살면서 결정을 내려야할때 있잖아
그럴때마다 항상 나 스스로 결정하고 부모님에게 설득하고 그랬는데
이번에도 내 미래를 결정하는일에 있어서 부모님이 다시생각해보라고 하시더라고 ( 근데 나는 고집이 있어서 결국엔 내가 하고싶은대로 할거같애ㅠ)
그리고 남자친구가 새로 생겼는데
주위 친구들은 좋은말만해주지만
부모님 ,가족들은 반대를해.. (반대하는 이유는 미래를 생각해서 직장인을 만나는게 좋고 나보다 어른스러운사람을 만나는걸 원하셔)
물론 나를 위한 말들이라는걸 알지만
내가 사랑하는사람인데 어떻게 헤어져..
근데 너무 스트레스야
가족들이 반대하는 사람을 만나니까 나한테 연애까지만 해 , 결혼은 아니야, 시간지나면 괜찮아지니까 마음 깊어지기전에 헤어져 이런말들을 들으니까 너무 괴롭다 ..
지금 내 상황이.. 내가결정하는 모든일들을 주위사람들이 반대하고있는데 ㅜㅜ 물론 내가 쓴소리듣기싫고 나 하고싶은대로 하려는 고집인건 아는데
내인생이고 내선택이잖아…..? ㅠㅠ
나한테 해줄수있는 조언있을까?
가족말고 제3자가 해주는 조언을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