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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들어죠ㅠ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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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살터울 여동생 있는데 질툰지 뭔지 자꾸 예민해져ㅠ
가족들이랑 다같이 쇼핑가도 쟤가 원하는건 다 사줘.맨날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하면 다 사주는데 정작 나는 엄마아빠한테 미안해서 그런말 쉽게도 못해.뭐 가다가 이거 살까?하면 거의 다 별로라고 하시고 다시 동생 위주로 쇼핑이 흘러가서 동생껀 한가득이고 내껀 한두개? 심하면 안 사기도 해.이런일이 자꾸 반복되니까 엄마아빠랑 쇼핑가기 싫어지고 동생한테 질투생기고 내 성격이 문젠가 생각도 들어진다ㅜ동생이 더 어리고 귀여우니까 엄마아빠가 둥가둥가 해주는거 이해하는데 너무 서러워 ㅠ
나처럼 여동생 있는 언니들은 다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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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이 나와있다 , 사고싶은게 있으면 동생처럼 적극적으로 어필해라 미안한 건 나중 문제고 부모님이 통제 가능하다 가족 간의 서러운 건 왠만해서 말해서 풀어라 그게 가족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