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질려본 언니 있어?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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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본어 공부도 하고있어서 같이 하는 애들이랑 프리토킹 진짜 많이하고 아까 썸남 만나고 와서 말을 와다다다다다다진짜 많이했단말야 그러고 아까 친구 고민상담 전화도 해줬어..
요즘 말을 진짜 많이해서 턱도 아프고 피곤하고 말도 하기 싫고 말이라면 진절머리가 날 정도야..ㅠㅠㅠㅠㅠㅠ물론 다 뜻깊고 좋은 대화였지만 성대나 입을 그만 쓰고싶은 느낌?
그래서 말을 그만해봤는데 그것도 뭔가 숨이 안 쉬어지는 느낌이야..하ㅠㅠㅠㅠㅠ같은거 진짜진짜 많이 봐서 질렸는데 안 보면 또 보고싶은 느낌…?
너무 답답해죽겠어 어떡하지..????? 타자 치는거도 힘들어서 그많

ㅋㅋㅋㅋㅋ 뭔말인지 알어 나도 그래서 쉬는시간 있어야돼 누가 말도 그만했으면 좋겠고 나도 말하기 싫고
- 빠른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역시 조금 쉬어야겠어 자주 말하는 단어같은건 너무 질린거같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