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 잘렸어 ㅠ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89
0
2
2월초에 면접보고 바로 다녔는데
저번주에 레시피 숙지 못해서 잘렸어
전에 다른 알바할 때도 외우는거 못해서 잘렸어서
또 말하기가 부끄럽고 너무 속상해 ㅠㅠ
남자친구한테도 부모님한테도 말 못했는데
더 숨기기도 뭐하고 이제 말해야겠지...
아는언니
2월초에 면접보고 바로 다녔는데
저번주에 레시피 숙지 못해서 잘렸어
전에 다른 알바할 때도 외우는거 못해서 잘렸어서
또 말하기가 부끄럽고 너무 속상해 ㅠㅠ
남자친구한테도 부모님한테도 말 못했는데
더 숨기기도 뭐하고 이제 말해야겠지...
서비스직 ㄱㄱ
아니면 편의점 알바로 알아봐. 레시피 숙지가 어려우면 어쩔 수 없잖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