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오늘 레전드로 힘들었다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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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졸업식이었는데
학교에 딱히 친한 친구 없음+엄마아빠 공공예절 개판에 남 험담하며 짜증내고 다니는 거 때문에 갈 이유가 없는데 자꾸 사진 남겨야된다고 가라고 해서 강제적으로 먼 길 다녀옴…
한달 전부터 가기싫어 미칠 거 같았는데 드디어 끝났다
내 예상대로 엄마아빠 때문에 쪽팔렸고 그나마 한 명이 말 걸어주고 계속 혼자 있었음
그리고 엄마아빠 어이없는게 나 찍더니 내가 인물 없다고 불평함 ㅅㅂ 카톡에 올릴 건데 뽀샵이라도 해야하지 않겠냐면사
하 다 모르겠고 오늘 너무 힘들었다 새벽에 일어나서너무졸려
진짜 이따가 혼술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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