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에서 마름으로 갔을때 얼굴변화 어땠어? 날씬하면 얼굴도 살이 크게 없던데 여기서 더 말라도 변화가 큰지 궁금해
댓글 14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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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 때 167에 48이였는데 갑자기 뼈말라되고싶어서 한달정도 엄청 빡세게 해서 43키로 됐었는데 몸은 진짜 아이돌처럼 예뻤는데 얼굴은 못생겨졌었음.. 근데 53키로로 증량했더니 오히려 43때보다 몸매랑 얼굴 예뻐졋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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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kg정도에서 37kg까지 빼봄. 키빼봄 120정도로... 무쌍에 가까운 속쌍이었는데 쌍커풀 진해지고 어딜가나 말랐다는 말 들었음. 웬만한 s사이즈 옷도 헐렁했어.
근데 맨날 어지럽고 눈앞이 흐릿해지고, 면역력 떨어져서 1년에 감기나 몸살 한 번 걸리던 거 대여섯 번 걸리기 시작하고, 가끔 놀러 가려고 지하철 탈 때마다 쓰러지기 일수였음.
지금은 45kg까지 다시 찌웠고... 솔직히 키빼몸120이랑 115랑 옷 입으면 별로 차이 안 나는 것 같아서 지금 몸무게 유지하고 있어. 근데 몸무게 좀 회복했는데도 예전 후유증 있어서 좀만 배부르게 먹으면 속 금방 울렁거리고, 지하철 타는 것도 좀 무서워해...
연예인할 거 아니면 마름까지 빼는 건 비추함. 연예인은 옆에 매니저랑 경호원이 따라다니면서 케어해주고 전문가 붙여주는데 일반인은 아니잖아...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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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6 나는 빼는게 목적이 아니라
릴스보니 무조건 성형을 할 생각말고 살을 빼면 얼굴이 달라진다 해서
날씬한 사람들 대부분 얼굴도 날씬한데 여기서 더 뺀다고 큰 차이가 있는지 궁금했던거야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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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완잔 사바사인데... 드라마틱하게 차이나진 않는 것 같아. 나만 알 수 있는 정도. 괄사랑 얼굴 마사지 열심히 하는 게 더 효과 좋은 것 같기도 하고...?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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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1 몸무게 55에서 47까지 빠졌는데 확실히 라인 정리된 건 확연히 눈에 보이고 얼굴살도 많이 빠져서 사람들이 왤케 기아가 됐냐고 물어봤었음. 근데 다크서클이 더 짙어지거나 눈이 퀭해지거나 몸에 힘이 별로 없어서 픽픽 쓰러질 것 같고 그런 단점들이 있더라고 ㅠ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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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50에서 44됐었는데 전체적으로 힘없어보이고 너무말랐단걱정듣고 부정출혈함 ㅠ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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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정도땐 짧은 계란형이라 귀엽단 말 들었구 42키로땐 얼굴이 길어보인다 해야되나? 고딩 때였는데 지금보다 나이들어 보였음...
아는언니
1
난 아래 댓글 언니랑 의견 반대야
나 54에서 46으로 가본적 있는데 나는 얼굴형이 짧은 계란형 + 둥근형이라 살 뺄수록 땅콩형 되서 광대 있는 편 아닌데도 나중엔 광대 있게 느껴질만큼 부각되더라 사람마다 자기가 가장 예뻐 보이는 몸무게가 있거든..? 나는 또 다리가 얇은 편이라 나는 여리 여리 여자 여자한걸 원했는데 너무 빼니까 그냥 춥파춥스 딩초 몸매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음.. 차라리 시술을 좀 곁들여서라도 가장 이쁜 몸무게 유지하는 거 추천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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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3 참고로 내가 키가 커서 54일때도 말랐다 소리 들었는데 46 되니까 그냥 개말라였음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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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빼몸 얼마 정두 말하는 거야?
아는언니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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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1 마름기준? 누가봐도 말랐다는 정도
120 ~125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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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언니2 그럼 나 해당인데
날씬(115)에서 마름(121)으로 갈 때 얼굴선 정리되고 붓기 다 빠짐 변화 있음
고딩 때 167에 48이였는데 갑자기 뼈말라되고싶어서 한달정도 엄청 빡세게 해서 43키로 됐었는데 몸은 진짜 아이돌처럼 예뻤는데 얼굴은 못생겨졌었음.. 근데 53키로로 증량했더니 오히려 43때보다 몸매랑 얼굴 예뻐졋다는 소리 많이 들었어
53kg정도에서 37kg까지 빼봄. 키빼봄 120정도로... 무쌍에 가까운 속쌍이었는데 쌍커풀 진해지고 어딜가나 말랐다는 말 들었음. 웬만한 s사이즈 옷도 헐렁했어. 근데 맨날 어지럽고 눈앞이 흐릿해지고, 면역력 떨어져서 1년에 감기나 몸살 한 번 걸리던 거 대여섯 번 걸리기 시작하고, 가끔 놀러 가려고 지하철 탈 때마다 쓰러지기 일수였음. 지금은 45kg까지 다시 찌웠고... 솔직히 키빼몸120이랑 115랑 옷 입으면 별로 차이 안 나는 것 같아서 지금 몸무게 유지하고 있어. 근데 몸무게 좀 회복했는데도 예전 후유증 있어서 좀만 배부르게 먹으면 속 금방 울렁거리고, 지하철 타는 것도 좀 무서워해... 연예인할 거 아니면 마름까지 빼는 건 비추함. 연예인은 옆에 매니저랑 경호원이 따라다니면서 케어해주고 전문가 붙여주는데 일반인은 아니잖아...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6 나는 빼는게 목적이 아니라 릴스보니 무조건 성형을 할 생각말고 살을 빼면 얼굴이 달라진다 해서 날씬한 사람들 대부분 얼굴도 날씬한데 여기서 더 뺀다고 큰 차이가 있는지 궁금했던거야
@아는언니2 완잔 사바사인데... 드라마틱하게 차이나진 않는 것 같아. 나만 알 수 있는 정도. 괄사랑 얼굴 마사지 열심히 하는 게 더 효과 좋은 것 같기도 하고...?
키 171 몸무게 55에서 47까지 빠졌는데 확실히 라인 정리된 건 확연히 눈에 보이고 얼굴살도 많이 빠져서 사람들이 왤케 기아가 됐냐고 물어봤었음. 근데 다크서클이 더 짙어지거나 눈이 퀭해지거나 몸에 힘이 별로 없어서 픽픽 쓰러질 것 같고 그런 단점들이 있더라고 ㅠ
170/50에서 44됐었는데 전체적으로 힘없어보이고 너무말랐단걱정듣고 부정출혈함 ㅠ
52정도땐 짧은 계란형이라 귀엽단 말 들었구 42키로땐 얼굴이 길어보인다 해야되나? 고딩 때였는데 지금보다 나이들어 보였음...
난 아래 댓글 언니랑 의견 반대야 나 54에서 46으로 가본적 있는데 나는 얼굴형이 짧은 계란형 + 둥근형이라 살 뺄수록 땅콩형 되서 광대 있는 편 아닌데도 나중엔 광대 있게 느껴질만큼 부각되더라 사람마다 자기가 가장 예뻐 보이는 몸무게가 있거든..? 나는 또 다리가 얇은 편이라 나는 여리 여리 여자 여자한걸 원했는데 너무 빼니까 그냥 춥파춥스 딩초 몸매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음.. 차라리 시술을 좀 곁들여서라도 가장 이쁜 몸무게 유지하는 거 추천
@아는언니3 참고로 내가 키가 커서 54일때도 말랐다 소리 들었는데 46 되니까 그냥 개말라였음
끼빼몸 얼마 정두 말하는 거야?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마름기준? 누가봐도 말랐다는 정도 120 ~125
@아는언니2 그럼 나 해당인데 날씬(115)에서 마름(121)으로 갈 때 얼굴선 정리되고 붓기 다 빠짐 변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