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진심개빡침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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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다가 갑자기 “오늘 화장했나보네~” 이러다가 내 얼굴을 뚫어져라 보더니 “근데 ㅇㅇ이는 눈코입 따로보면 되게 매력있는데 같이 모여놓으니까 그 매력이 별로 안사는것 같아~” 이럼 그거 듣고 내가 “그럼 따로 보면 괜찮은데 모이니까 폭망이라는거야???” 이러니까 겁나 웃어;; 외모정병잇어서 쌍수한다고 햇는데 그때는 뭐 하지말라니 안해도 된다느니 해놓고 저러는게 너무 짜즐나… 평소에도 나한테 본인은 객관적인 사람이라 안예쁜걸 예쁘다고 할수는 없대(나한테 하는말임 ㅆㅂ)
진심으로 짜증내니까 본인도 이제부터 안참을거라고 뭔 농담도 못하냐고 나한테 ㅈㄴ 뭐라그럼 와 씨바 진짜

나였음 엄마 닮아서 그래 ~ 이러고 방들어감
걍 엄마 힐긋보고 엄마도 똑같애 ~~ 하고 방 쏙 들어가버리삼 난 그렇게행
@아는언니1 아님 엄마는 따로봐도 좀..ㅋ 하고 자리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