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 안입고 자는 사람들 보면 신기해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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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가 불편한가? 사람들이 브라가 불편하다고 그러는데 그건 그냥 자기 사이즈에 안맞게 사입어서 그런거 아닌가
난 잘때도 입고 자는데 오히려 벗으면 내 꼭쥐가 옷에 스치는 느낌이 기분나빠서 못벗겠음...
친구한테 이얘기하면 니 가슴이 작아서 그런거다 이러는데 나 평균이상인데도 편하던디... A컵인 친구가 저렇게 말하니까 그냥 황당함
한번도 브라입고 체하는 느낌이 든다던지 혈액순환이 원활하게 안된다던지 그런 느낌이 들어본 적 없거든
밑둘레가 너무 조이는 브라 입었을땐 그런 느낌 들긴했던 경험때문에 브라가 불편하게 느껴지는 사람은 자기에게 안맞는 사이즈를 입은거라고 생각하게 되더라

브라는 집에 옴과 동시에 벗어 없어짐…
으잉 그냥 한두번 안입고 자면 편해져.. 나도 항상 브라 입고 살아서 처음엔 안입으면 옷이랑 꼭지랑 스치는 느낌 나고 그랬는데 그거 그냥 안익숙해서 그래!
나도 언니처럼 딱 그랬거든? 긍데 자취시작하면서 한번 안입고 자봤다가 ㄹㅇ 신세계를 맛보게됨.. 그날 이후로 브라입고 자는날은 한번도 없음..
맨날 속옷 입고 자면 유방암 걸린다는 말 들은거 같은데
헐 브라입고자는사람 신기해... 내나이에 사이즈 안맞는거 입으면 ㄱㅅ쳐짐 이 긴 세월동안 내가 맞는브라를 못찾았겠음?
입거 잔다고…? 그러다가 진짜 병 걸리겠던데(?)..
어릴땐 그냥 입고잤었는데 혈액순환도안되고 뒤척거리면서 쓸리면 아픈듯 벗은게 편함 잠옷도 부드러운거입거나 안입으면
그 와이어인가 아래 붙는부분 그게 너무 기분나쁘고 답답해… 갈비뼈에 딱붙으니까너무너무너무답답함 ㅠㅠㅠㅠ 그래서 난 외출할땜ㄷ도 브라입으면 너무의식돼불편해서
안 입고 자
안입고 한 번 일주일만 자봐 천국임
나 벗고 자는데 진짜 편해ㅠ 근데 공부할때 안 입고 셔츠만 입으면 젖꼭지에 스치면 흠칫함
나도 원래 브라 벗고 자는게 편하다는 사람들 이해 못했는데 요즘따라 속 불편한 느낌 들어서 브라 벗고 자기 시작했더니 이제 그게 편해짐.... 살찐것도 아닌데 어느 순간부터 브라 차고있으면 속이 불편하더라
헐 나랑 똑같다 나도 노브라가 더 불편해 뭔가 젖꼭지 느낌도 별로고 가슴 축 쳐지는 게 뭔가 아픔
사람마다 다르나보네 진짜퇴근하고 바로벗으면 개행복
난 브라 벗고 자는데 진짜 편해
나도 그 스치는 거 싫어서 브라탑 나시 입어 이게 내 몸의 일부야 글구 브라보다 편행
나도 뭔가 벗고 자는게 더 이상함 그래서 무조건 차고 자 브라 있으면 내 가슴 집 있는것 처럼 안정감?편안함?이 있는데 없으면 허전하고 뭔가 맨몸으로 자는거 같은 그런 이상한 느낌 듦.. 이거 진짜 아무도 이해 멋해
나도 아무리 스포츠 브라 입어도 너무 불편해서 잠이 안 올 정도임 … 난 그래서 브라 캡내장 되어있는 반팔 입고 자 무조건 바지도 트렁크 팬티 반바지 입고 자고 ㅠ 근데 브라 입고 자도 내가 새벽에 깨서 반수면 상태에서 브라 다 풀어헤치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일어나면 옆에 브라 던져져있고 ㅠ
난 입은게 편하다가 안 입고 한 번 자기 시작하니까 입고 자는게 ㅈㄴ불편
난 스포츠 브라 입어도 체하고 와이어 있어도 체해서 그런가..무조건 없는게 편함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