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배달 용기 볼때마다 서운했대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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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배달 시켜 먹는거 싫어해서 야간 일 하시는 주에 가끔 엄마랑 시켜먹고 빨리 치우거든
근데 어제 나 없을때 그러셨대
모를줄 아냐고 그냥 모른척 하는거라고
그거 볼때마다 서운하더라 그러면서
아는언니
아빠가 배달 시켜 먹는거 싫어해서 야간 일 하시는 주에 가끔 엄마랑 시켜먹고 빨리 치우거든
근데 어제 나 없을때 그러셨대
모를줄 아냐고 그냥 모른척 하는거라고
그거 볼때마다 서운하더라 그러면서
어쩌라는겨
- 아는언니
글쓴이@빠른언니1 따로 사과라도 해야할까 싶어서 그냥 단거야 급하게 쓰느라 빼먹은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