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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그냥 자연스럽게 까고다니면 아무 생각안드는데 너무 대놓고 자랑하듯이 얘기를 하니 좀 그런거지
반응 안하거나 말돌려. 그러다 왜 반응 안해주냐고 화내면 "너 가슴 커진거 안궁금하거든. 그리고 커봐자 이제 나랑 비슷한 b정도 아냐? 굳이 자랑거리도 아니라서 그게."
근데 의슴인데 슴부심을 어떤식으로 부려...? 수술한거 아는 친구앞에서?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그냥 예를 들면 약간 옷 엄청 파져있는거 입고와서 골 너무 많이 보이냐고 계속 물음.. 하루에 한 5번은 묻는거 가태...
그냥 성형했고 돈 썼으니 자랑하고 싶은가 보다 하고 말아~ 질투할 것도 없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하 근데 뭐랄까 작았던 애가 나랑 비슷해지고 슴부심부리니깐 왠지 모르게 좀 그릏더라거 ㅠㅠㅜ
@아는언니2 작았던 애가 그저 언니랑 비슷해진 거니까 더 질투 안 해도 돼 돈 썼는데 고작 나랑 비슷 ⋯ ? 이렇게 생각하고 말아 글고 얼마나 자랑할 게 없으면 슴부심을 부리겠어 속으로 자랑할 거 얼마나 없으면 가슴만 자랑하냐 ㅋㅋ 하고 넘겨 그게 맘 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