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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단 22살이고….
할 건 다 햇어….
우리집이 엄청 보수적이라 통금도 있고 외박도 잘 안 되고 그래 ㅜㅅㅜ
친구들이랑 하는 외박도 겨우겨우 하는 느낌??
근데 하고도 행선지 바뀔 때마다 꼬박꼬박 사진 보내고 전화하고 숙소 들어가면 영상통화 해야하고 그렇거든ㅋㅋㅋㅠ
근데 남자친구는 괜찮다는데 내가 너무 가고싶어서…
속이고 가는건 영상통화 때문에 불가능할 것 같고ㅠㅠ
남자친구는 이미 우리 뷰모님이랑 밥도 먹고 술도 먹은 적 있어서 저번에 한 번 떠봤는데 바로 미쳤냐는 소리 나오더라ㅠㅠㅠ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그럴거면 집나가 이런 스타일이라…
이런 상황에서 허락 받아본 언니들 잇어??!!ㅜㅜ
조언해줘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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