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내편한명만있었으면졸겠다

아는언니
아는언니
2주전
27

극단적닌 말은 커뮤니까 안쓸게 근데 나 혼자지낸지 반년넘엇는데 나아지질않았고 머리가 너무아파 너무힘들어 한계도 온 느낌이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살아가는지모르겠오 내가 전에 어떻게 살았는지 계속 떠올려보려하는데 헷갈려 이미 세상에서 동떨어진거같아 아무리 절망적인 일을 들어도 그때잠깐 안타깝고 다시 나ㅗㅂ다 힘든사람이 있을까싶어 나한테 일어난일는 아무것도 없거듬?근데 정신이 미쳐버려서 너무 힘듥ㅎ 머리가 아파 차라리 뭔 사건이 있는데 이정도로 정신이 이상하지않은게 더 낫겟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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