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무뚝뚝한데 너한테만 다정해”라는말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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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으로 만났는데 소개팅 할때 자긴 표현 많이 없다 , 100일도 안됐는데 사랑한다고 하는거 이해안간다,
여자가 답답해하는 편이었다 이렇게 말을했어
근데 소개팅 끝나고도 “오늘 너무 좋았다, 기대안하고 나왔는데 자긴 너무 좋았다” 이러면서 표현했거든
그러고 이젠 사귀고있는데 표현 잘해
근데 그동안 “이렇게 빨리 빠진거 처음이야, 소개팅때 맘에안들었으면 밥만 먹고헤어졌다. 자긴 그게 더 낫다고 생각한다, 원래 표현없는데 너한텐 하는거야, ” 등등 이런말 많이했거든
뭔가 표현하는거나 뭐나 연애고수(+잘생김) 같기도한데 어캐생각해?

내 전남친도 내가 봐도 나한데만 다정하고 다른사람들한데는 무뚝뚝했는데 회사여자랑 바람남 ㅋㅋㅋㅋㅋㅋㅅㅂ 모든 사람이 다 그런건 아니지만 이후로는 저런말도 못믿겠더라 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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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3 남친 어떤스타일이었어? 내남친은 intp래
@아는언니3 내 전남친은 ENFP였어!
표현 많이 없다는 게 본모습이고 사탕발림하는 건 얼마 못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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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4 그래..? 그럼 나한테만 표현 많이한다는게 사실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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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 모든 사람한테 저 말 할 확률 99%
@아는언니1 ㅈㄴㄱㄷ ㅇㄱ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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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1 왜왜왜 이유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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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사긴 한데 전남친이 저런 스타일이었고 끝은 별로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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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아는언니5 끝은 왜 별로였어?? 표현이너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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