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없는 친구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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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올라온 친구가 우리집에서 자기로 함(돈 없대서 호의로 자게 해준 거임)
그런데 배달 메뉴는 꼭 가장 비싼 거 시키고 밖에서 놀려고 하면 타로나 인형뽑기 하나에 3만원씩 쓰고… 본인 돈이면 상관 없는데 돈 없다고 해서 내가 내주는 건데 솔직히 염치가 있으면 적당히 할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지 돈 쓰듯이 펑펑 쓰네
아는언니
지방에서 올라온 친구가 우리집에서 자기로 함(돈 없대서 호의로 자게 해준 거임)
그런데 배달 메뉴는 꼭 가장 비싼 거 시키고 밖에서 놀려고 하면 타로나 인형뽑기 하나에 3만원씩 쓰고… 본인 돈이면 상관 없는데 돈 없다고 해서 내가 내주는 건데 솔직히 염치가 있으면 적당히 할 거라 생각했는데 진짜 지 돈 쓰듯이 펑펑 쓰네
내생각엔 알면서 그냥 그렇게 얻어쓰는듯... 진짜 별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