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랭킹1사장님이 날 신고하겠대ㅋㅋㅋㅋ3752다들 타자칠때 열손가락 다 써??2523친오빠 바람2544버려도 버려도 애나벨 마냥 연락이 계속 와…1665이게 사랑받는 건가 싶어966교보문고 헌팅 어떻게 생각해?1037남친 폰348짜파게티469나 진짜 꼴초인데 가래 아예 안 생김6910본인 15인데 30이랑 연애…122
요롷게
@아는언니 ㅈㄴㄱㄷ 이건 뭔데ㅜ
어깨랑 목쪽 잡거나 등 쓰담쓰담하뮤
등이나 머리 쓰담쓰담해 그거 하기 전엔 아래 만짐..
어깨나 허리?? 주로 목 감싸는듯
옷깃 잡거나 허리에 두르는 게 맞는데 난 몰랐을 때 멱살 잡았어...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남친이 머래?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는언니 ㄷㅆ 당시에 그 남친이 자주 입던 옷이 안에 이너티+셔츠 레이어드라 셔츠 깃부분? 윗 단추 부분? 멱살을 잡은 거였는데 나중에 이렇게 박력있는 애인줄 몰랐다 그랬어ㅋㅋ쿠ㅜㅜ
남자목에 두르기 or 허리에 두르기
난 거시기 조물거리는데…ㅎ 아니면 남친 목을 팔로 감싸
남친 옷 붙잡거나 남친 목 감싸. 목 뒤 감싸기 부끄러우면 남친 옷자락 붙잡고.
대충 허공에 휘적거리고 잇으면 남친이 손잡아서 어깨나 허리에 알아서 얹어줌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 헉 설렌당
목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