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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년도 여름까지만 해도 내가 진짜 승무원이 되어야겠다 이런 게 있었는데 지금은 그냥 암울해지기만 함
단순히 일이 힘들고 몸이랑 정신건강이 안좋아지는 직업이여서가 아니라 솔직히 육체적 정신적으로 힘든 건 모든 직업이 해당이라 생각함
문제는 아무도 안전요원이라고 생각을 안하고 오로지 “이쁘고 몸매좋은 서비스직”이라고만 생각을 한다는거야ㅋㅋ
그래 사람상대하는 직업이고 서비스를 제공+외적 중시 이다보니 승무원이 전문직은 당연히 아니고 서비스직 맞는데 “안전”은 아무도 생각을 안하는거야
애초에 서비스 하는 모습을 더 자주보다보니 어쩔 수 없겠지만 그 현실과 인식이 너무 답답하고 되게 암울해지더라
그리고 인스타에 유니폼 입고 허구헌 날 거울샷 찍어올리는 현직 승무원들도 좋게 안보임… 직업에 대한 자부심+만족감 가지시는건 정말 좋고 인스타는 개인의 자유니까 존중해야되지만 그런 요소들 때문도 없지않아 있다고 생각함..
부러워서 열등감 가지고 이런 거 아니니 괜한 오해 하지 않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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