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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22살인데…
통금 12시 싸바싸바하면 진짜 가끔 2시?
외박 하려면 누구인지, 어디서 말해야되고 자주 안됨
새벽에 나가면 잠귀 밝아서 부모님 깸
몰래 나가도 아침에 내 방 확인하고 어디냐고 함
부모님 집에서 살면 이정도는 적당하고 받아들이는게 맞아? 늦게까지 밖에 있고 새벽에 나갈 수 있고 자유로운 애들보면 부럽다 못해 열등감 느껴질 지경이야ㅜ… 객관적 의견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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