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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과 받아야하나 - 속닥

빠른언니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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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이랑
헤어지고 씨었는데
걔가걔네엄마한테 거짓말을
했나봐
그래서 걔네엄마가 나한테 전화걸고 전여친한테 전화건줄알고 나 욕하는걸 들었어
나 싸이코 아니냐고 뒷담화 함 이유도 모르겟네 ㅋㅋ
심장도 쿵쾅거리고 너무 억울하고 뭔가
하… 불안하고 막 ptsd마냥 올라오는데
오늘 내 물건 주러 그
엄마가 직접 온다는데 왜 저 사이코라
하셨어요? 뒤에서 말하지말고 할말 있으면 앞에서 하세요
이렇게 말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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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나고 승질나는거 이해해 거기서 화낼 필요도없는게 그 사이를 깔끔하게 정리할려면 지금부터 아무탈 없는게 나아 그니깐 진정해보고 생각해보자구 내말이 언니가 잘못했다는건 저얼대 아니라는걸 알았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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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글쿠나 ㅠㅠ 근데 나는 이 일에 어제 아래 일인데 오늘까지도 계속계속 생각이나고 그 말에 따지는 상황을 상상하게 되고.. 왜냐하면 싸운거 전적으로 다 걔 잘못인데 약간 걔네 엄마는 그런건 하나도 안 중요하고 그러게 너가 얘를 왜 만났냐 이런식으로 내탓을 했거든? 하고싶은말 끙끙 참았을땐 항상 내가 힘들었고 말이 심했나? 싶게 말하면 약간 심했나 싶긴 하지만 그 뒤로 내가 힘들진 않았거든 그래서 나는 나를 아니까.. 날 위해서라도 나도 좀 내 할말을 하고 싶기는해.. 어쩌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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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이 일때문인지 헤어져서인지 ( 원래는 동거중이였어 ) 너무 우울하고 자살생각도 들고.. 애초에 나는 얘랑 함께하는 미래를 그려왔어서 그런가??? 정신과가서 약 타오고 어제는 저녁에 심장이 너무 쿵쾅거리고 불안해서 수면제 과다복용하고 잠들었어.. 이런적이 처음이였어 내가 그냥 어른? 한테 좀 억울한 일을 당하면 이런거같애 어렸을때 엄마한테 억까 엄청 당하고 가정폭력 당했었는데 그 ptsd인거같기도해 지금 적다보니… 또래 애들한테는 안 이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