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내 무기력에 공감을 안해줌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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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2인데 솔직히 무기력온지는 쫌 됫는데
집에서 자고 그러면 엄마가 자꾸 수면제 타먹이려고해서
집이 불편해지니까 그냥 학교에서 하루종일 자기 시작함
내신폭망하고 숙제도 안해가고
솔직히 엄마입장에선 안좋게보일순잇는데
걍 나한테 공감하려는 시도조차 안하는거같아 맨날 욕하고화내
솔직히 죽어서 천국간다는 보장있으면 지금 뛰어내리고싶어
약도 먹고잇는데나아지는거같지도 않고 걍 죽고싶다
같이 산책가거나 영화보러가자고 한마디만 해줫으면 어디덧날까ㅓ

ㅠ 나랑 똑같네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