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빼몸 125로 살아보니까

아는언니
아는언니
1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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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42~43 왔다갔다함 원래 몸무게 전혀 신경 안쓰고 살땐 50~53정도 항상 유지했었음 그러다 연애하고 59까지쪘다가…. 원랜 복구정도만 하자 하고 다이어트 했는데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빠짐

1. 일단 옷 핏은 진짜 예쁨 인쇼에서 파는 옷 사입으면 모델핏 그대로임 대신 허리 맞는 치마, 바지 못찾는다 보면 됨… 또 내가 키가 있어서 허리에 맞추면 기장이 짧아서 못입음

2. 아무래도 키가 크다보니까 뼈대가 있는편이라 나 어깨도 넓고 골반도 넓음 그래서 빈티나는건 잘 모르겠음 근데 여리여리한 애들은 빈티날것같기도함…

3. 추위 엄청 많이타게됨 원래도 잘 타는편이긴 했는데 진짜 유난이다 싶을정도로 탐

4. 여기저기 자주 아픔… 3년내내 감기 한번도 안 앓을 정도였는데 이번 겨울에만 두번 아픔

5. 가슴 없음 그냥 없음 원래도 있는건 아니었는데 꽉 A정도였는데 이제 그냥 없음

이정도…? 혹시 궁금한거있음 물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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