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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사고 보험 잘 아는 언니???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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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상대측 과실 거의 100으로 나 병원에서 일주일간 입원치료하고 거의 한달째 통원치료중. 상대측 보험사에서 저번에 마지막으로 전화왔을 때 상태어떤지 묻고 이제 다 나은거같으면 집에서 관리하고 종결짓자는 식으로 말하던데 합의금 얘긴 없더라고? 주변에서도 먼저 합의금 얘기하지말고 그냥 아직 아프다고만 밀고나가래서(실제로 아프기도 함) 그렇게만 하는중인데 시간 더 지나면 보험사에서 합의금 얘기 먼저 하려나? 그리고 내측 보험사는 무슨 내편이 맞는건지 오히려 과실 얘기만 하고 상대측 보험사에 어떻게 얘기해라 이런 도움도 없고 전화 1도 없는데 원래 이게맞나..

그리고 상대측 보험사에서 과실율 안따지는거보면 내가 100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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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측 보험사에 다시 연락해서 과실 어떻게 나왔냐 묻고 자꾸 다른 소리로 돌리면 걍 저번부터 왜 자꾸 말 돌리세요? 기분나쁘네ㅋㅋ < 이렇게 강하게 나가야됨 젊은여성이라고 무시당하는거임... 과실 안 따져도 이미 언니쪽 보험사에서 상대쪽에 합의금 먼저 줬을수도있음. 10이라도 있는이상 조금은 주더라 상대방 보험에서 연락와서 자꾸 이제 괜찮냐 묻는 이유는 괜찮으면 병원비 안 대주려고 그러는거니까 그냥 또 전화오면 합의금은 어느정도 생각하고 있냐고 먼저 물어보삼 병원비 내줬으니 됐잖아 식으로 나오면 아니~ 마른하늘에 날벼락으로 입원하고 한달넘게 통원치료 받고있는데 합의없이 넘어가시게요? 어이가없네. 저도 양심있게 교통비 안 받았잖아요. 병원비랑 합의금은 따로따로지. 라고 말하고 합의금 얼마 생각하냐고 물어봐. 50이딴식으로 말하면 직장 다닐경우 200정도, 직장 안 다닐경우 130~150사이로 언니가 먼저 말하삼 제가 업무도 제대로 못봐서 손실이 큰데 200은 받아야죠. 앞으로도 꾸준히 병원다녀야하는데 그렇게 낮게 부르시면 어떡합니까... 이런 식으로 말해. 이건 대신 100안넘을때까지 절대합의해주면 안됨. 만약에 150 이런식으로 100넘게 부르면 10정도 더 높은 금액 물어보삼 160은요? 앞으로 제가 얼마나 통원치료해야할지 모르겠고 막막하기만 한데요. <이런 식으로 말해. 3,4번정도 이렇게 얘기해보고도 정말 안된다고하면 그냥 쿨하게 합의해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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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ㄷㅆ 요약하면 사정 봐주지말고 언니가 갑이니까 예의고 뭐고 싹 다 무시하고 물어보삼. 언니쪽 보험사한테는 약간만 아부떨어주고 ‘선생님도 고생하시는거 아는데~‘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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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 와 고마워 ㅜㅜ 내가 지금은 퇴사했는데 그때는 프리랜서로 일 다닐 중이라 입원한다고 일주일 빠져서 돈 못벌었거든 ㅜ 주변에선 300은 부르라고하더라고ㅡㅜ 교통비 명목으로 10만원은 받긴함. 근데 택없이 부족한게 출퇴근 왕복 차타고 2시간 하는데 기름값도 안나옴 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