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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들은 만약에 동거.. - 속닥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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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7인데 둘다 직장은 다니고 일년 좀 넘게 만나고 잇는중인데.. 요새 퇴근하고 뭐 하고 주말도 틈틈히 시간 날때 보는데 난 동거하고 싶은데., 남친이 본가에 살면서 부모님이 엄하기도 하고 하지를 못하는 상황인데 보통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내 입장에선 적은 나이도 아닌데 그냥 하고 싶어 퇴근히고도 편하게 볼 수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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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친네 부모님이랑 언니네 부모님이랑 양가에 통보하고 같이 살아. 근데 남친 의지가 젤 중요하지...남친 설득 안되면 못하는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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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1 일단 울집은 그냥 부모님이 니 인생인데 니가 알아서 살아라 하는 주의인데 남친네는 약간 보수적이라서.. 남친말론 자기는 말러는 맨날 하거싶은데~ 상황이 안되는걸 어떡하냐면서.. 근데 내입장에선 27먹고 이게 왜안되나 싶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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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2 남친 모아둔 돈 없는거 아냐? 그리고 보수적인 집이면 결혼 외에 동거가 흠될수 있다고 생각해서 반대할수도 있구...근데 남자들은 지가 하고싶으면 부모랑 절연할 각오로 하는 경우 많은데...언니 남친은 그정도는 지금 아닌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