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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여태 3~5개월씩 짧게 만나고 헤어지고 반복이었는데 첨으로 2년 넘었어! 근데 이제는 무뚝뚝 조용하다고만 생각했던 남친의 진짜 성격을 알거 같아 🥹
남말 안 옮기고 함부로 욕안하는 사람이더라고..! 그래서 자주 대화도 더 오래하고 이제는 둘이서 대화하는시간이 잼나 ㅠㅠ
최근에 쌉T인줄만 알았던 남자친구랑 진지한 대화하다가 갑자기 내 얼굴보고 말못하더니 울면서 본인 옆에 묵묵히 있어줘서 고맙다고 하면서 여태 말하지않았던 개인적인 일들이나 가정사도 말하고 이렇게 오래오래 행복하고 싶다고 하는거야.. 너무 고맙고 이제서야 뭔가 사랑이 뭔지 알거 같아서 행복해…ㅠㅠ
장기연애하면 다 이런건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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