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제 20살 돼서 소음순 수술을 하는데(입시하느라 못했었음) 남친이 있는데 그 수술하면 아마 2주 가까이 못만날 거 같은데 뭐라고 핑계를 대야할까.. 부끄러워서 사실대로 말하기 싫거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