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들한테는 어이 없는 글일 수도?

아는언니
아는언니
1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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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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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요즘 쫌 강해진 것 같아 ㅋㅋ
가족들이랑 친구들이 듣고 기겁한 눈 수술(염증 떼는)도 용감하게 해냈고ㅋㅋㅋ
요즘엔 피 뽑는 것도 두 눈 똑바로 뜨고 바늘 찌르는 거랑 통에 피 채워지는 거 보고 있음
나 분명 고딩 때까지는 팔에 주사 맞는 것도 무서워서 눈물 찔찔 짜고 그랬는데 어제 엉덩이에 주사 이무렇지 않게 맞고 옴
이게 세월의 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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