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지흡으로 복부 뿌셨어요!

해본언니
해본언니
6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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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살다 보니 큰 시술 하나 결심하는 데에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서울은 너무 멀고, 그렇다고 가까운 병원에서 복부·러브핸들·힙윗까지 한 번에 진행하기엔 경험이나 시스템이 조금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멀리까지 손품 발품만 2년간 열심히다니다가,
타지역에 있는 지흡으로 유명한 대형병원로 결정 했어요!

30대에 접어들면서 체중은 크게 변하지 않았는데, 유독 복부와 옆구리, 힙 위쪽에 살이 남아 있었습니다.
운동을 해도 배는 단단해질 뿐 들어가지는 않고, 바지는 항상 힙윗과 러브핸들에서 걸렸습니다. 옷을 입을 때마다 라인이 울퉁불퉁해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어요.

수술후 2~3주가 지나면서 붓기가 빠지니 확실히 허리선이 달라 보였고,
힙윗이 정리되니 엉덩이 라인이 더 또렷해졌어요!

특히, 엉덩이하체운동을 따로 하지않고, 힙윗라인 지방만 정리해줬는데요.
운동없이 힙업라인이 생겼어요 ㅋㅋㅋㅋㅋ 너무너무 좋아요 ㅎㅎㅎ


지흡후, 관리를 안하면 다시 또 금방 지방이 붓는다고 해서 지금은 식단관리중에요!
아침은 계란으로 단백질 식단
점심은 자유식
저녁은 또 단백질로 관리 했어요!

특히 저녁에 샤브샤브를 선택해 채소와 고기 위주로 먹었구요요.
집에서는 두부를 활용해 구워 먹거나 샐러드에 곁들였고,
포만감이 필요할 때는 양배추를 찌거나 볶아서 자주 먹었습니다.
이 세 가지 조합이 붓기 관리에도 도움이 됐고, 회복 중에도 속이 편안해서좋았어요
물도 의식적으로 자주 마시면서 몸 순환에 신경 썼구요 ㅎㅎ

앞으로 더 관리해서 좀 더 빼려구요!
저처럼 고민만 오래 하던 분들 궁금하신거 댓글 남겨주시면 답해드리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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