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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난 공주병+도끼병 ㄹㅈㄷ임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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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을 만낫다거나 새로운 곳을 갔을 때 상대방이 외모칭찬을 안하면 의아해함
‘저사람은 내가 취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듦;; 특히 남자.
그리고 여곤데 학교에서 뭔가 이쁜?여자애 있으면 열등감이 심해져서 ㅈㄴ자낮됨.
길가다가 누가 쳐다보면 아 반햇네 ㅎ 이러고
안쳐다보면 쟤는 내가 안 이쁜가? 속으로ㅇㅈㄹ함
하루종일 이러니까 너무피곤한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쓸데없이 자존감이 너무 우월한느낌? ㅋㅋ…
나처럼이런언니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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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어중간하게 예쁘장하긴한데 자기가 되게 보기힘들게예쁜외모인줄 아는 애들이 그러더라.. 주변사람한테 티만내지마 진짜 타자의시선으로보면 개망신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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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이 심하게 낮은 거임 지능이 낮고 글만 봐도 보이네 구분 못하고 정신적 이상이 심해보이니 꼭 글 보여주며 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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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새로운 곳을 가서 좀 ㄱㅊ은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좀만 잘해줘도 그사람도 날 호감으로 여기겠구나 라고 생각을함 뭐만하면 의미부여하고 이거 언제 고치지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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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거진짜나임... 나보다 이쁜사람잇으면 우울해짐 그리고 나를 남들보다 특별하게 안대하면 이사람은 외모가 별로 중요하지않나?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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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데 ㅈㄴ 만사에 우울해하고 자존감 낮고 하는 것 보다 훨씬 나음 진짜 그런 애들 옆에 있아면 정병걸릴 것 같아 겉으로만 티 안 내면 뭐 상관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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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도 인지하고 있으니 다행이네ㅋㅋㅋ인지 못하는 사람이 진짜 최악이거든…난 어디가서 예쁘단 말 듣는 편은 아닌데, 걍 혼자 한번씩 거울 보면서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데에?’ 하면서 뿌듯해함ㅋㅋㅋ좀 통통한 편인데도 ‘건강하고 좋구만 뭐 허허’하면서 혼자 뿌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