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난 공주병+도끼병 ㄹㅈㄷ임 - 속닥
빠른언니
- 빠른언니
167
0
6
새로운 사람을 만낫다거나 새로운 곳을 갔을 때 상대방이 외모칭찬을 안하면 의아해함
‘저사람은 내가 취향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듦;; 특히 남자.
그리고 여곤데 학교에서 뭔가 이쁜?여자애 있으면 열등감이 심해져서 ㅈㄴ자낮됨.
길가다가 누가 쳐다보면 아 반햇네 ㅎ 이러고
안쳐다보면 쟤는 내가 안 이쁜가? 속으로ㅇㅈㄹ함
하루종일 이러니까 너무피곤한데 나도 내가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쓸데없이 자존감이 너무 우월한느낌? ㅋㅋ…
나처럼이런언니있음?

원래 어중간하게 예쁘장하긴한데 자기가 되게 보기힘들게예쁜외모인줄 아는 애들이 그러더라.. 주변사람한테 티만내지마 진짜 타자의시선으로보면 개망신살임..
자존감이 심하게 낮은 거임 지능이 낮고 글만 봐도 보이네 구분 못하고 정신적 이상이 심해보이니 꼭 글 보여주며 병원가
난 새로운 곳을 가서 좀 ㄱㅊ은 사람이 있으면 나한테 좀만 잘해줘도 그사람도 날 호감으로 여기겠구나 라고 생각을함 뭐만하면 의미부여하고 이거 언제 고치지 하
와이거진짜나임... 나보다 이쁜사람잇으면 우울해짐 그리고 나를 남들보다 특별하게 안대하면 이사람은 외모가 별로 중요하지않나? 생각함
근데 ㅈㄴ 만사에 우울해하고 자존감 낮고 하는 것 보다 훨씬 나음 진짜 그런 애들 옆에 있아면 정병걸릴 것 같아 겉으로만 티 안 내면 뭐 상관없지
그래도 인지하고 있으니 다행이네ㅋㅋㅋ인지 못하는 사람이 진짜 최악이거든…난 어디가서 예쁘단 말 듣는 편은 아닌데, 걍 혼자 한번씩 거울 보면서 ‘이정도면 나쁘지 않은데에?’ 하면서 뿌듯해함ㅋㅋㅋ좀 통통한 편인데도 ‘건강하고 좋구만 뭐 허허’하면서 혼자 뿌듯…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