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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 10대 영범이라는데 어케 생각해 언니들..? - 속닥

빠른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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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쓰리 여자에여 .... 남자친구 부모님이랑 실제로 봣는데 뵌 후로 남자 친구한테 뭐 너 엄마한테 배 나왓다더니 너 여자친구가 더 심하던데 살 빼라고 해 이러면서 49키로까지 빼라고 하라면서 엄마가 해라햇단 얘기는 하지말고 100 일기념 같이 빼자라는 식으로 말하라고 시켯다는데 이게 맞는걸까요 ..? 제가 어느날에 아 다이어트 할거야 라고 남자친구한테 했더니 엄마한테 말해야지 ~ 라고 해서 제가 엥? 그걸 엄마한테 왜 말해?라고 해서 저한테 이 얘기를 털어놧어요 기분이 나쁜데 제가 이상한걸까여........... 남자친구는 체육쪽이고 저는 그냥 일반인인데 남자친구 어머니께서 둘이 만나서 발전이 없다고 살 안 빼면 못 만나게 할 거라 그랫다고 남자친구한테 말햇대여 ... 이게 맞을 가여? 너무 불안형이라 관계를 놓는 것 도 쉽지가 않은대 너무 혼라스러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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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에서부터 느껴지는게 언니 줏대가 없어보여, 고3이 됐으면 적어도 자기 생각을 정확히 판단할 줄은 알야되지 않을까? 나도 같은 고3이라 그래 언니가 겪은 상황에선 백프로 남친네 어머니가 잘 못인 거 맞고, 그걸 말한 남친도 잘 못이야 언니를 정말 사랑하고 아꼈으면 지 선에서 정리했어야지 애초에 언니한테 솔직하게 말한 이유가 지 입장에선 엄마 말이 일리가 있다고 생각하니까 그러겠지 고3인데 저런 애인은 빨리 정리하고 헤어져 그동안의 추억 아깝지 근데 앞으로의 언니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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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가 그랬다며 쪼르르 달려와 기분 나쁠 말을 전달하는것도 제 살깎아먹는 일인데 굳이 말하는것도 참 눈치가 없나봐. 황당하고 화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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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범이보다 심한디 영범이는 금명이한테 엄마가 한 말을 저렇게 깐족 거리면서 얘기 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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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언니1 🥲…그런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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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자친구 왜 만남? 부모가 저러는데 나였으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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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본언니2 제가 살이 없는 편이 아니여서 제 살이문제인 거 같구 제가 살만 빼면 이런 일도 업ㅎ지않을까 싶기도 하고 …. 제 자존감이 문제인거 같아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