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서운한거 봐줘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109
0
5
토욜
저녁먹고 방탈출 갔는데
식당에 내 폰을 두고옴.
폰찾으러 가려는데
오빠가 예약금 만원 걸었다고 함.
식당까지 편도 850m
예약한시간 있기때문에
왕복 20분만에 갔다와야했음.
둘이 같이 뛰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음
오빠한테 좀 미안해서 200미터 남았을때
잠깐 기다리라하고 혼자 뛰어댕겨옴.
갔다와보니 너무 한거 있지
나대신 200m를 갔다와주겟다고 하든가
말이지
아는언니
토욜
저녁먹고 방탈출 갔는데
식당에 내 폰을 두고옴.
폰찾으러 가려는데
오빠가 예약금 만원 걸었다고 함.
식당까지 편도 850m
예약한시간 있기때문에
왕복 20분만에 갔다와야했음.
둘이 같이 뛰는데 너무너무 힘들었음
오빠한테 좀 미안해서 200미터 남았을때
잠깐 기다리라하고 혼자 뛰어댕겨옴.
갔다와보니 너무 한거 있지
나대신 200m를 갔다와주겟다고 하든가
말이지
택시타던지 언니가뛰어가야지 언니잘못이잖아 왜 잘못 안한 남자가가 애초에 언니 혼자 갔어야됨
ㅋㅋㅋ 어떤 마음인지는 좀 이해될것같긴한데.. 대신 가줄 남자가 흔치는 않은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남자지인한테 물어보니 남자가 가지 라고 말함
애초에 기다리지 말라고 했어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