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내가 돼지다 마른 비만이다 들어야할 정도임?

빠른언니
빠른언니
1주전
51


오해할까봐 미리 적어

*절대 많이 먹는 언니들 비판해서 올리는 글 아냐!*


오늘 야식으로 짜파게티를 먹는데 솔직히 한봉으로 배부르다는 느낌을 받아본적이 없어 배는 찬다 이런 느낌?

친구한테 말했더니 친구가 나한테 “엥 한봉이면 배 부르지 않나?” ㅇㅈㄹ하는겨


그러면서 나한테 음식 어느정도 먹냐고 물어봐서

피자 시키면 3~4조각 먹어야 배터지는 느낌들면서 시킬때마다 그렇게 먹는다,라면 한봉 먹으면 배 부른 느낌은 안든다,치킨 시키면 반마리정도 먹는다

이런식으로 말해줬거든?


근데 친구가 갑자기 돼지였네 덜덜 이러면서 너 마른 비만 아니야? 볼땐 많이 안먹을것 같이 생겼는데 마니 먹네 어쩐지 급식실가면 눈빛이 변하더니 이러는거야

솔직히 기분 개더러웠는데 참았지

내가 막 저런 소리 들을 정도로 많이 먹어? 항상 이렇게 살아왔어서 저런 소리 들을 정도로 많이 먹는다 생각 안해와서

진짜 기분 너무 안좋은데 따지는것도 글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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