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직히 좀 꾸꾸꾸가 좋거든 - 속닥
아는언니
- 아는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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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밖에 나갈때마다 그러고 나가고싶은데
밖에 나가보면 그냥 편한복장 입는 사람이 대부분이네.
트위드 퍼자켓 등등.. 아 요새 인스타나 릴스보면
무슨 20대 에겐녀의 루틴 이런 영상들 많이 만들잖아
원피스 입고 일어나서 콤부차 마시고 반짝이 네일 자랑하고 . 약간 그런 에겐녀감성이 추구미라서.
근데 학교나 밖에는 그런 사람들 없잖아 잘.
나만 그런거 좋아하냐 ㄹㅇ로?

나랑 똑같다ㅠㅠㅜ 난 바빠서 어디 놀러갈 시강도 없어서 몇년째 추리닝만 입고다녀… 평소에도 그런옷 많이 입을수 있으면 좋을텐데
근데 실제로 좋아하는사람이있고없고를 떠나서 대부분 장소랑 분위기가 안맞는게있으니까.. 상관없고 마이웨이면 입겠지만 그런거에 둔감하지못하면 걍 자기가 입기싫어지는것두잇어
나도 그럼 근데 서울 나가면 많은데 그런 사람
핫플많이가 그런곳가면 널림
나도 좋아해서 한때 그러고 살았는데 주변은 다 후줄근하게 다녀서 나만 너무 외모정병으로 보여서 이젠 그냥 생얼로 다님.... 귀찮아서 안꾸미는건 ㅇㅋ, 근데 일상에서 꾸미는게 이상하다고 안꾸미는건 진심 너무 안타까움
나도 그런 스타일 좋아해 그래서 그런 스타일 옷? 입고 지하철 타면 나만 꾸꾸꾸라 좀 머쓱하지만.. 그냥 나는 나고 저 사람들은 저 사람들이다 마인드 장착해
나도 그런 거 좋아하는데 안어울림 .. 그래서 좀 편하게 입고 위에 퍼자켓 아님 무스탕 이렇게 입고 다님 ㅠㅠ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1 흐이 ㅠㅠㅠ 그냥 입고싶으면 입지..!!
나더 좋아해 서울가면 그런 사람 많아서 서울갈때 마니입는듯..
- 아는언니
글쓴이@아는언니2 후 아진짜 ㅠ 번화가나 서울 사람많은 거리가서 입고돌아다니고싶음 ㅠ 친구들이랑 공주놀이 하고픈데 그럴 칭기가 없다 ㅠㅋㅋ